영문 이력서 작성법
구글·외국계·해외 지원엔 영문 이력서(English resume)가 필요해요. 영문 이력서는 국문과 구성도, 표현도 다릅니다 — 1페이지 요약 중심, 강한 동사로 시작하는 성과 bullet, 그리고 한국인이 자주 빠지는 직역체(Konglish)·시제·수동태 함정을 피하는 게 핵심이에요.
영문 이력서도 AI가 무료로 점검 — 영어 표현·구성·성과 + 영어 개선 예시시작영문 이력서, 이렇게 씁니다
1페이지 · 요약 우선
대부분의 영어권은 1페이지(시니어도)를 선호. 상단에 핵심 역량·대표 성과 요약(Summary)을 두고, 사진·나이·성별은 넣지 않아요.
강한 동사로 시작
각 bullet을 ‘Led / Built / Improved / Designed / Drove’ 같은 강한 과거형 동사로 시작하세요. ‘Was responsible for / Helped with’는 약합니다.
수치로 끝맺기
성과를 숫자로(%·시간·규모·금액). ‘improved performance’가 아니라 ‘cut P99 latency 320ms→90ms’.
직역체·문법 점검
한국어를 그대로 옮기지 말고 자연스러운 영어로. 시제(과거형 일관)·관사·전치사·수동태 과다를 점검하세요.
약한 영어 → 강한 영어 (한국인 흔한 실수)
‘직역체 + 약한 동사’를 ‘강한 동사 + 수치 결과’로 바꾸면 원어민 채용 담당자에게 닿습니다.
I was in charge of payment system and did various works.
Led the payment platform serving 2M daily transactions, cutting P99 latency from 320ms to 90ms.
왜 더 나은가 — ‘was in charge of / did various works’(직역·약함)를 강한 동사 + 규모 + 수치 성과로.
I have participated in developing many APIs.
Designed and shipped 40+ REST APIs, reducing front-end integration time by 30%.
왜 더 나은가 — ‘have participated in’(수동·모호)을 ‘Designed and shipped’ + 산출물 + 결과로. 시제도 과거형 일관.
Through this project, I could learn a lot of things.
Drove a 0→1 recommendation feature, lifting weekly retention by 12%p.
왜 더 나은가 — ‘could learn a lot’(자기소개체) 대신 임팩트(retention)로. 영문 이력서는 ‘배움’이 아니라 ‘결과’를 보여줍니다.
한국인이 자주 하는 영문 실수
- ✕ 직역체(Konglish) — 한국어를 그대로 옮기면 어색해요.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으로 다듬으세요.
- ✕ 약한 동사 — ‘was responsible for / helped / participated’는 약해요. ‘Led / Built / Drove’로 시작하세요.
- ✕ 시제 혼용 — 지난 경력은 과거형으로 일관되게(현재 재직 중인 직무만 현재형).
- ✕ 수동태 과다 — ‘was developed by me’ 대신 ‘Developed …’처럼 능동·간결하게.
- ✕ 사진·나이·성별 포함 — 대부분의 영어권은 차별 우려로 넣지 않아요.
영문 이력서에 함께 쓰는 무료 도구
영문 이력서도 구조·키워드를 점검할 수 있어요: 이력서 셀프 체크. 함께 보면 좋은 글: 국가별 이력서 · 이력서 예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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